남자등여드름 어떻게 해야 할까?

해변가 남성

요즘에는 남성들 또한 외모에 신경을 많이 쓰는 편입니다. 날씨가 따뜻해지는 여름철에는 여성뿐만 아니라 남성 또한 등과 가슴 부위가 많이 드러나 보이게 되는데 이때 보기 싫은 등여드름이 난 경우 크게 스트레스를 호소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여성의 경우 주로 살을 빼려 잘 안 먹다 보니 체력이 허약해지면서 체내 밸런스가 무너지는 반면 남성은 이것저것 너무 과도하게 많이 먹어 피부에 문제가 생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 외식을 선호하는 20대, 30대 남성들은 밥보다 면류를 즐겨 먹는 경우가 빈번한데 면류는 혈당을 급격히 높이기 때문에 모공각화현상을 유발하면서 등여드름을 심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지나쳐서 문제가 될 때

직장인들의 경우 잦은 야근과 회식 때의 음주 문화로 만성적인 피로에 시달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남성은 여성에 비해 재생력이 좀더 좋은 편이라 치료가 빠른 경우가 많은데 생활 습관에서의 문제는 치료를 더디게 만드는 요인 중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피로를 회복하기 위해 찾게 되는 인삼이나 홍삼 등의 건강 식품이 오히려 문제가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인삼은 본디 독삼탕이라고 하여 몹시 허약한 상태에서 쓰는데 이것이 지나치면 상열감으로 인해 등여 등의 질환이 더 심해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몸에 좋다고 하여 무조건 먹을 것이 아니라 자신의 몸 상태에 맞게끔 적절히 먹는 것이 중요하며 생활 습관을 점차적으로 개선해나가는 것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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