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여드름관리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

등여드름 관리

따뜻한 계절 여름이 오면 많은 여성분들이 오프숄더나 나시, 해변에서는 비키니 등 평소 꼭꼭 숨겨두었던 몸매를 드러내게 됩니다. 하지만 등에 여드름 등 트러블이 있는 분들은 아무래도 남들의 시선이 크게 의식될 수 밖에 없습니다. 이미 여드름이 생겨버렸다면 가급적 빠른 시일 안에 의료기관을 찾는 것이 좋겠지만 치료하는게 비용과 시간이 들어가게 됩니다. 이미 생겨버린 다음에야 사후처리밖에 못하지만 생기기 전에 사전 예방을 해보는건 어떨까요?


등여드름을 미리 예방하는 방법

1. 침구류를 청결하게

첫째로 평소 자신이 숙면을 취하는 잠자리의 침구류를 청결하게 관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베게를 탈탈 털어주는 것만으로도 집먼지진드기는 상당 부분 제거됩니다. 피부에 직접적으로 닿는 침구류는 가급적이면 면 소재가 좋습니다. 햇빛이 맑은 날이면 바람이 잘 통하는 곳에 널어놓고 건조 시키는 것도 각종 박테리아나 균을 없애고 청결을 유지하는 좋은 방법입니다.

2. 천연섬유 사용

둘째로는 속옷 등 피부에 닿는 옷들도 가급적 면 소재의 섬유를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속옷은 주기적으로 삶아서 끈질긴 박테리아까지 말끔하게 제거해줍니다. 그리고 새로 산 옷은 바로 입지 말고 먼저 한번 세탁해서 입는 것이 좋습니다. 섬유에 남아있을 수 있는 각종 이물질들이 피부에 트러블을 유발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3. 식습관 개선

세번째로는 먹는 식습관을 꼽을 수 있습니다. 요즘 현대인들은 간편하고 맛이 좋다는 이유로 고혈당의 정크푸드를 자주 먹습니다. 이런 인스턴트 식품은 우리 몸에 좋지도 않을 뿐더러 여드름을 유발하는 원인으로 지목되기도 합니다. 여드름 환자가 없는 것으로 유명한 파퓨아뉴기니섬 주민이나 파라과이의 원주민들을 보면 그들이 주로 섭취하는 주식이 저혈당 음식이라고 합니다. 저혈당 식품으로는 가공되지 않은 음식 즉, 통보리나 신선한 야채, 과일, 생선 등이 있습니다.

4. 꾸준한 피부관리

네번째는 꾸준한 피부관리입니다. 집에서도 간단하게 할 수 있는 것이 주기적으로 운동을 해주거나 각질을 제거해주는 것입니다. 운동은 피부 모공 속의 노폐물을 땀과 함께 배출시켜 줍니다. 적절히 땀을 흘릴 수 있는 운동을 선택하되 관절이 상하지 않도록 지나친 운동은 삼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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